모르니, 도와줘도 아쉬워하고 불평한다

 

 

 

 

 

 


 

성삼위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역사하시고 도와주십니다.

 

 


성삼위의 행하심을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함부로 말하지 말고,

아둔하게 때 지난 후에 감사 감탄하지 말고,

삼위일체가 역사하셨는데 모르고 “우연이지. 기후 변화이지.” 하며

엉뚱한 소리로 삼위의 심정을 답답하게 하면됩니다.

 

 


어떤 일이든지 <삼위일체>가 행하시고 <삼위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 행하시면,

행할 때 즉시 알고 같이 행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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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 대화(JMS 커뮤니티)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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