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성전에서는 수많은 별들을 볼 수 있지만 안타깝게 야간 보안, 보행자 안전등 여러 문제로 인하여 가로등과 조명을 켤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감나무 주차장과 석막리 마을, 멀리 진산마을에 이르기 까지 초저녁의 각종 인공광 불빛으로 인하여 하늘이 너무나 밝아져 별은 상대적으로 묻히고 밝은 별들만 조금 보이는 것이 현실이다..자정을 넘어서면 많은 불빛이 감소하지만 ..... 언제가 자연성전 운동장에 돗자리를 깔아놓고 모든 조명을 소등한 채 자녀들과 함께 별과 은하수와 별똥별을 감상하며,성삼위와 주님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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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 대화(JMS 커뮤니티)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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