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부드러운 살같이, 매끈한 물같이 닦아라.

 

 

 

 

 

 

 

 

 

 

(성령님)<마음과 생각>은 부드럽게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부드럽게 닦고,

<행실>은 절대 부드럽게 행하면서 ‘행실'로 부드럽게 닦는 것이다.

 

 


100가지면 100가지 모두 계속 부드럽게 생각하고 행해야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부드럽게’ 닦인다.


양심에 꺼리는 것, 말씀에 걸리는 것은

실오라기만큼도 생각하거나 행하지 않으면,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부드럽게 닦인다.

 


그 생각과 행실이 오래 지속되는 가운데,

홀연히‘부드럽고 매끈한 살’같이 ‘물’같이 닦인다.

 

 


 

 

Posted by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 대화(JMS 커뮤니티)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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