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설교말씀2018.05.26 14:45



말씀_설교말씀



나의 성산에서 너희를 기쁘게 하리라.


   

  본문    이사야 56장 7절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하나님이 역사를 펴시는 시대마다

항상 <하나님을 중심한 곳>이 있었으니

바로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입니다. 



<하나님의 성산>은 상징적으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이고,

하나님의 몸입니다. 



성경의 모든 역사를 보면

항상 하나님께서 <땅에 거할 처소, 하나님의 성산>을 만드셨습니다.



선지자들, 사사들, 메시아는 그곳에서 성삼위께 영광을 돌렸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그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나님은 “이곳에 너희를 데려다가 기쁘게 해 준다.” 하셨습니다.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이니 누구든지 기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항상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삼위를 사랑하며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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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 대화(JMS 커뮤니티)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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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은달빛

    삼위를 사랑하며 사는 것도 큰 영광일텐데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삼위를 사랑하며 사는것은 완전 차원이 다른 삶인 것 같아요.

    2018.07.10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