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동네2013.08.24 00:12

 

 

사람이 아무리 급절한 죽음의 고비를
하나님께서 도와 주셔서 살았다 해도
시간이 흘러가게 되면 잊어버리게 되고
감사한 마음도 흐려지게 되는 법이다.
고로 받았을 때
즉시 은혜 갚는 일을 시작해야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것이다.

 

                                                          - 하늘말 내말 2

 

올해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우리 가족 별 일 없었다는 것,

신랑 직장 옮긴 것,

그리고 또 뭐 있더라?

 
건망증은 참 슬프다.

치매환자는 옆에서 아무리 도와줘도 모른다는데,

나도 하나님 앞에 딱 그런 모습이다.

 

 


[출처 : 만남과 대화(god21.ne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글동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 사랑할까? 날 미워할까?  (0) 2017.04.07
말더듬이 강사  (0) 2017.04.03
콩쥐 팥쥐를 아시나요?  (1) 2017.03.30
나는 어떻게 살까?  (0) 2017.03.25
엄마의 마음, 주님의 마음  (1) 2013.08.24
치매환자가 따로 없네  (0) 2013.08.24
Posted by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 대화(JMS 커뮤니티)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대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