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설교말씀2014.04.13 14:48

[2014년 4월 13일]


[본 문]요한복음 5장 24-29절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부활’입니다. 이 ‘부활’을 잘못 이해하면, 희망과 소망을 다른 데 두고 살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4000년 동안, 구약 주관권에서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종급>으로 떨어져 ‘영적’으로도,‘육신의 행위’도 사망권에 죽어 있었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고, 하나님은 그를 통해 <신약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메시아를 알고, 말씀을 행하고 따르니, ‘육의 삶’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져 <자녀권>으로 살아났고, ‘혼과 영’도 <자녀권>으로 부활됐습니다.  


 ‘부활’이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가 증거하는 하나님, 그를 보낸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의 부활>입니다. 

 

지금 이때는 ‘육의 삶’을 통해 ‘혼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고 완성시켜 천국으로 휴거되는 <영 휴거 때>입니다. 종교 역사 이래 ‘최고의 부활’은 <휴거>입니다. 

 

<휴거 역사>를 하여 ‘최고의 변화 역사, 마지막 최고의 부활 역사’를 하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137억 년에 걸쳐 천지를 창조하시고,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해서 총 6000년 동안 점진적으로 차원 높여 <부활의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결국 <휴거>입니다! <휴거>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최고 목적인 ‘사랑의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휴거 부활>! 이것은 더 이상의 높은 차원이 없는 최고의 변화이며, 최고의 부활입니다. 곧 ‘신부로서의 변화, 신부로서의 부활’입니다.


 오늘말씀을 듣고 여러분 모두가 ‘삼위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 영원한 창조 목적을 이루기를 축복합니다.



[출처 : 만남과 대화(god21.net)]

Posted by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 대화(JMS 커뮤니티) JMS 정명석 목사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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